
파라과이 빈민가에 자리 잡은 타쿰부 교도소. 마약은 일상, 살인도 심심찮다. 이곳의 재소자들이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마련해 생존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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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의 종착지일까, 범죄의 심장부일까. 두 명의 저널리스트가 야만과 고통으로 얼룩진 교도소들을 체험한다. 높은 담장 안에는 재소자와 간수뿐, 안전망이란 없다!

파라과이 빈민가에 자리 잡은 타쿰부 교도소. 마약은 일상, 살인도 심심찮다. 이곳의 재소자들이 쓰레기 더미를 뒤지는 이유는 단 하나. 돈을 마련해 생존하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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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에 지어진 성벽 너머, 범죄자들이 모여있다. 독일 슈발름슈타트 교도소의 목표는 흉악범을 준법 시민으로 교화하는 것. 과연 심층 상담 치료가 효과를 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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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 휴양지로 유명한 모리셔스에도 감옥은 있다. 아주 사소한 규칙 위반도 혹독한 처벌을 받는 멜로즈 최고 보안 교도소. 낙원의 섬 안에 있는 또 다른 섬으로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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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력이 만연한 레소토 왕국. 감옥도 예외는 아니다. 재소자 절반이 성범죄자인 마세루 교도소에서, 라파엘이 불안에 시달린다. 그 또한 강간의 표적이 될 수 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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