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타리카 라레포르마 교도소, 감옥 생활에 잔뼈가 굵은 라파엘마저 경악시키는 풍경이 펼쳐진다. 참혹하고 폭력적인 환경, 이곳에서 재소자들의 유일한 목표는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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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간 억울한 감옥살이를 한 저널리스트 라파엘 로우. 그가 콜롬비아, 코스타리카, 루마니아, 노르웨이의 교도소로 들어간다. 높은 담벼락에 가려진 현실을 전하기 위해!

코스타리카 라레포르마 교도소, 감옥 생활에 잔뼈가 굵은 라파엘마저 경악시키는 풍경이 펼쳐진다. 참혹하고 폭력적인 환경, 이곳에서 재소자들의 유일한 목표는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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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롬비아의 끊임없는 마약 전쟁에서 체포된 범죄자들. 그들의 종착역은 어디일까? 마치 요새와도 같은 보고타 구역 교도소, 그곳에서 마약 범죄 밑바닥의 삶을 경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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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마니아 크라이오바 교도소. 이곳의 재소자 중 절반 이상은 집시 출신. 이들을 범죄자로 만든 것은 집시의 피인가, 사회의 차별인가? 감옥 안에서 그 이유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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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도소는 무엇을 위해 존재하는가? 노르웨이의 흉악범들이 갇힌 홀든 교도소. 전 세계에서 가장 낮은 재범률을 자랑하는 이곳에서, 감옥과 처벌의 의미를 다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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