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샐러리맨인 콘도 세이치로는 성녀 소환에 휘말려 이세계의 로마니 왕국에 전이되고 말았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 일했던 사축 근성이 몸에 뱄던 세이치로는 이세계에서도 일을 요구했고, 왕궁의 경리과에서 일하게 되었다. 어느 날, 동료인 놀베르트로부터 받은 영양제를 먹으면 피로가 날아가는 걸 알게 된 세이치로는 영양제를 구입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일하면 일할수록 이세계에서 연애 플래그가 선다?! 얼음의 귀공자×효율 지상주의 샐러리맨이 자아내는 이세계 BL! 서른이 눈앞으로 다가온 샐러리맨 콘도 세이치로는 어느 날, 성녀 소환에 휘말려 이세계의 로마니 왕국으로 전이되고 말았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 일했던 사축 근성이 몸에 뱄던 세이치로는, 이세계에서도 일을 요구해 왕궁의 경리과에서 일하게 되었다. 경리과 재건을 진행하는 바쁜 나날 속에서, 세이치로가 손에 넣은 것은 피로가 날아가는 영양제. 영양제 덕분에 원래 가지고 있었던 컨디션 불량에 피로도 사라져 감격했지만, 이세계의 마소 내성이 없는 세이치로에게 부작용으로 인한 목숨의 위기가 찾아왔다! 살기 위해서는 마력이 있는 사람이 '마력과 친숙해지게 만들어 줄' 필요가 있어, 세이치로는 얼음의 귀공자라고 불리는 제3기사단 단장 알레슈에게 몸을 맡기게 되었는데.

샐러리맨인 콘도 세이치로는 성녀 소환에 휘말려 이세계의 로마니 왕국에 전이되고 말았다. 밤낮을 가리지 않고 계속 일했던 사축 근성이 몸에 뱄던 세이치로는 이세계에서도 일을 요구했고, 왕궁의 경리과에서 일하게 되었다. 어느 날, 동료인 놀베르트로부터 받은 영양제를 먹으면 피로가 날아가는 걸 알게 된 세이치로는 영양제를 구입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세이치로는 영양제 때문에 중독 증상을 일으켰지만, 알레슈에 의한 치유 마법과 '마력을 적응시키는' 처지 덕분에 목숨을 건졌다. 그런데 다음 날 아침, 세이치로는 죽을 뻔했음에도 불구하고 일이 우선이라며 일터를 향해 뛰쳐나갔다. 알레슈는 그런 세이치로의 행동을 기막혀하면서도 어째서인지 내버려두지 못했고, 세이치로를 의무국으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알레슈에 의해 강제적으로 식사와 휴식이 계속 관리되는 나날. 세이치로는 그렇게 지위가 높은 사람이 어째서 자신 같은 서민을 직접 돌보는 것인지 의아했지만, 한편으로는 일이 매우 바빴다. '유출과'라고 놀림당하는 경리과의 업무를 파악하며 정보를 찾는 가운데, 왕국의 재정이 곤궁에 처해있다는 것을 눈치챘다. 게다가 독기 정화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제3기사단 부단장인 오르지프는, 단장인 알레슈가 무언가 변했다는 걸 눈치챘다. 서류 작업을 하거나 부하의 상태에 주의를 기울이기 시작한 건 '신경 쓰이는 상대'의 영향이 아닌가. 그러면서 흥미진진해하는 오르지프가 알레슈에게 유도 신문을 하고 있자 허둥대는 모습의 의무국 사람이 알레슈를 불렀다. 의무국에 달려간 알레슈가 본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독기 정화 원정을 독려하기 위해 열린 왕가 주최 만찬회. 놀베르트의 협력으로 정장 차림으로 참가하게 된 세이치로는, 재상인 카밀의 소개로 궁정 마도과의 장관인 졸탄과 부관리관인 이스트와 만났다. 이윽고 제1왕자인 유리우스로부터 원정의 상세한 내용이 발표되었는데, 원정 참가자에는 세이치로도 포함되어 있었다. 알레슈와 카밀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원정대가 마의 숲에 도착하자, 그곳은 독기로 뒤덮여 있었다. 알레슈가 공들여서 결계 마법을 걸어준 세이치로는, 유리우스 일행과 함께 숲속 깊은 곳까지 동행했다. 독기를 내뿜는 거대한 나무 앞에서 유아가 성녀로서 정화를 시도했지만, 도중에 쓰러지고 말았다. 그 상황에서 세이치로와 이스트는 정화를 완전히 하기 위해선 원정을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결계 마법으로 독기를 봉인해, 피해 확대를 억누른다는 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세이치로는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장을 다 본 세이치로가 놀베르트와 숙소로 돌아가자, 세이치로의 방에서 그의 물건들이 사라져 있었다. 그 자리에 찾아온 알레슈는 의기양양하게 이사를 간다고 말을 꺼냈고, 어리둥절해하는 세이치로를 순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재상의 명령으로 교회로 파견을 나간 세이치로. 하지만 수도사들의 태도는 차가우면서 비협조적이었고, 경리 담당자도 부재 중이라 사찰에 난항을 겪었다. 하지만 방치되고 있는 환경을 역으로 이용한 세이치로는, 수도사 견습생인 세리오와 사제인 시그볼드에게 저지를 당하면서도 교회의 다양한 장소에 출입하며 단독으로 조사를 진행했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세이치로는 교회의 관할하에 있는 구제원에 사찰을 하러 나갔다. 구제원에서는 보호자가 없는 아이들 말고도, 마력 제어를 하지 못하는 아이들 또한 맡아 마력을 제어하는 법을 익히게 하고 있다고 시그볼드는 말했다. 사찰 중에 세이치로는 구제원 일을 돕는 유아와 조우했다. 유아는 아이들이 만족스러운 교육을 받지 못한다는 사실에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마의 숲 세 번째 원정을 통해 마침내 독기 정화가 완료되었다. 왕도에 귀환한 유아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세이치로는, 알레슈와 제3기사단이 마수 토벌을 위해 현지에 남은 것이 효율을 중시한 것이라고 추측했고, 동시에 그 판단의 이면에 있는 알레슈의 마음을 헤아렸다. 한편 교회에서의 조사가 진행되는 가운데, 세이치로는 교회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신물이 있는 예배실을 시찰하던 중에 마력 폭발 사고에 휘말린 세이치로는, 시그볼드의 결계 마법 덕에 폭발에 직격당하는 건 피했지만 마법에 의한 급성 마력 취기로 쓰러지고 말았다. 부득이하게 이스트가 시그볼드에게 조치를 취할 것을 요청하던 그때, 알레슈가 달려와 세이치로를 의무국으로 옮겼다. 시로는 알레슈가 마력을 너무 많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왕궁에서 다시 근무하게 된 세이치로는, 알레슈에 의해 식당으로 연행되는 일상을 되찾아 나갔다. 하지만 마력 폭주 사고의 경위로부터 교회에 비밀이 있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세이치로는 다시 한번 교회로 향했고, 시프리아노에게 무언가를 의뢰했다. 시그볼드와 알레슈 또한 합류한 일행은 예배당으로 갔고, 그리고 드디어 교회의 비밀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