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44년 8월. 나치 점령하의 생말로. 공습이 한창인 가운데 마리는 사형의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위험을 불사하고 라디오 방송을 송신한다. 한편, 젊은 독일 군인 베르너가 그 방송을 듣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제2차 세계대전이 막바지로 치달을 무렵, 시각 장애인 프랑스 소녀와 한 독일 군인의 삶이 교차한다.

1944년 8월. 나치 점령하의 생말로. 공습이 한창인 가운데 마리는 사형의 처벌을 받을 수 있는 위험을 불사하고 라디오 방송을 송신한다. 한편, 젊은 독일 군인 베르너가 그 방송을 듣는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마리는 강도 높은 조사를 받으며 나치의 파리 침공 당시를 회상하고, 베르너는 그가 있던 고아원에 나치 친위대 장교가 방문했던 운명의 날을 떠올린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에티엔의 신뢰를 얻은 베르너는 떨치지 못한 과거와 단파 13.10과 관련된 사실을 털어놓는다. 다니엘은 게슈타포를 속이기 위해 전력을 다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불꽃의 바다를 찾으려 혈안이 된 폰 룸펠은 최후의 수단을 쓴다. 포격이 쏟아지고 미군이 도시로 진군하자 베르너는 마리를 구하기 위해 달려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