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마와 계속 거리를 두는 토니. 마지못해 맷의 집에 가서 한잔하기로 한다. 브라이언은 낯익은 인물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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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세상을 떠나고 홀로 남은 지역 신문기자 토니. 상실감에 빠진 그는 매사에 최대한 삐딱하게 굴기 시작한다. 더는 사람들이 그의 곁에 다가오지 못하도록. 《애프터 라이프 앵그리맨》은 탬버리라는 작은 허구의 도시를 배경으로, 아내가 암으로 세상을 떠난 후 인생이 무너져버린 지역 신문 기자 토니의 이야기를 그린다. 여전히 아내를 잃은 커다란 슬픔으로 허우적대는 가운데서도 토니는 다른 사람들을 기분 좋게 만드는 것이 자신에게 희망과 살아갈 이유를 줄 수 있음을 깨닫기 시작한다. 결국, 모든 끝은 새로운 시작인 것이다.

에마와 계속 거리를 두는 토니. 마지못해 맷의 집에 가서 한잔하기로 한다. 브라이언은 낯익은 인물과 마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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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관적인 사람을 새 직원으로 맞은 탬버리 가제트. 한편, 캐스는 영매를 만나러 가고, 불안한 제임스는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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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기리기 위해 토니가 맷과 여행을 떠난다. 거처를 바꾼 제임스는 새로운 생활 방식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된다. 토니는 캐스가 데이트를 하도록 돕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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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를 이길 수 있는 스포츠를 찾으려는 맷. 레니는 토니에게 신랑 들러리가 되어 달라고 부탁하고, 캐스는 까탈스러운 선생과 저녁 식사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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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나아가기 위한 조언을 토니에게 건네는 앤. 에마는 오랜 친구를 우연히 만나게 되고, 맷은 건강에 문제가 생긴다. 한편 제임스는 자신의 뜻을 피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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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픈 아이와의 인터뷰로 크게 동요하는 토니. 이후, 리사의 보험금에 관한 결정을 내리고 마을 축제에선 친구들과 함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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