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2년 11월 13일, 참혹한 911 신고 한 통으로 4명이 살해된 사건이 드러나면서 아이다호의 고즈넉한 대학 도시는 충격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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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3일, 아이다호 대학교에 재학 중이던 매디슨, 케일리, 이선, 재나는 한순간에 미래를 빼앗겼다. 이 네 학생의 시신이 대학교 인근의 교외 주택에서 발견되면서, 대학가가 큰 충격에 빠지고 미국 전역은 슬픔에 잠겼다. 살인 사건이 벌어진 후 몇 주 동안 범인은 잡히지 않았다. 《의문의 발신자: 고등학교 캣피싱 사건》의 스카이 보그먼 감독과 《미제 사건: 존베네 램지》의 총괄 프로듀서이자 아카데미상 후보에 오른 조 벌린저가 선보이는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최근 가장 충격적인 살인 사건 중 하나인 본 사건을 심도 있게 조명하고, 비극적인 그날 밤부터 범인 체포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따라가며 희생된 네 젊은이를 기린다. 유가족과 경찰이 제공한 미공개 자료를 통해 아이다호주 모스코를 영원히 바꿔놓은 사건의 이면을 하나씩 파헤치고, 남겨진 모두에게 하나의 질문을 던진다. 도무지 납득할 수 없는 일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2022년 11월 13일, 참혹한 911 신고 한 통으로 4명이 살해된 사건이 드러나면서 아이다호의 고즈넉한 대학 도시는 충격에 휩싸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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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 당국이 증거와 카메라 영상 자료를 면밀히 검토하는 가운데, 사건은 미국 전역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명확한 답이 나오지 않자 온갖 소문이 퍼져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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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체포된 용의자. 피해자의 친구들과 유가족은 정의가 실현되기를 힘겹게 기다리는 한편, 범인이 아니라 피해자들에게 초점을 두기 위해 애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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