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년간의 준비 끝에, 코지모 메디치는 플로렌스의 시뇨리아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자리를 이어받는데 전쟁을 지지할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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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를 대신해 메디치 가문의 수장이 된 코시모 메디치. 밀라노와의 전쟁으로 플로렌스가 막대한 피해를 입자, 코시모는 도시를 다시 일으키기 위해 대성당 돔 설계를 구상한다. 알비치는 그에 대항하기 위해 전염병을 이용한다.

20년간의 준비 끝에, 코지모 메디치는 플로렌스의 시뇨리아에서 돌아가신 아버지의 자리를 이어받는데 전쟁을 지지할 것인지 결정을 내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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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와의 전쟁이 플로렌스에 큰 타격을 주자, 코지모는 불가능한 작업인 대성당 돔 건축 작업을 착수하며 사기와 경제를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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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치가 전염병을 이용해 코지모와 돔으로부터 플로렌스 사람들이 등돌리게 하는 동안, 메디치 가문의 두 사람은 사망했다. 마르코는 충격적인 고백을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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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모의 체포 이후, 콘테시나는 시뇨리아의 도움을 매수하려고 한다. 피에로는 혐의를 반박할 증거를 찾고, 로렌조는 더 극단적인 방법을 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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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방당한 후 베니스에서 코지모는 여자 하인에게 끌린다. 플로렌스에서 콘테시나는 어린 시절 애인을 우연히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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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지모는 플로렌스로 돌아오고 리날도는 반역과 폭정으로 재판을 받게 된다. 코지모에게 교황이 방문하고 코지모는 리날도를 추방하자고 설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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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비치 부자의 살인과 리날도의 자리를 이은 시뇨리아 새로운 일원의 살인에 대한 혐의가 플로렌스에 가득하다. 이러한 혐의는 누구에게 돌아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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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치는 메디치와 사업을 끊도록 교황을 설득한다. 하지만 코지모는 그가 어렵게 얻은 것을 포기할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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