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과 재키는 농장으로 이사를 오시는 할아버지를 도우려고 한다. 하지만 그때 마침 황금알도 부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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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벤더가 가득한 들판에 자리 잡은 사랑스러운 농장은 말하는 동물이 사는 특별한 농장이다. 어린 나이에 농부가 되는 건 쉬운 일이 아니지만, 질과 재키는 동물들을 아끼고 보살피며 멋진 농부가 되기 위해 노력하고, 두 사람은 모험을 통해 매일 성장한다.

질과 재키는 농장으로 이사를 오시는 할아버지를 도우려고 한다. 하지만 그때 마침 황금알도 부화하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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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든 나귀가 농장에 온다는 소식에 들뜬 질. 나귀가 농장에 도착하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지만 나귀의 반응은 영 시원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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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과 피클이 쉬는 동안 질이 아가용들을 돌본다. 하지만 곧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닫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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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살이 난 질 대신 재키가 헛간 동물들을 재우러 간다. 하지만 동물들은 오히려 신나게 노는 걸 더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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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귀가 아가용들과 함께 헛간에 갇힌다. 질은 헛간 문을 열려고 애쓰고 나귀는 아가용들이 울지 않게 돌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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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키는 발을 다친 터커를 돌봐주려고 하고, 스트레스를 받은 질은 나귀와 함께 차분하게 산책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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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확의 날, 두 자매는 갓 수확한 사탕옥수수가 너무 많아서 동네 사람들을 초대해 나눠주고 같이 게임을 하며 노래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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