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폐허에서 고철을 찾던 두 남자. 푸른빛을 내뿜는 가루가 든 납 캡슐을 발견한 뒤, 고물상에 팔아넘긴다. 그저 돈을 벌고 싶을 뿐이었던 이들의 행동은 곧 끔찍한 결과를 불러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물리학계와 의료계 전문가들이 대규모 방사능 재난을 수습하고 수천 명의 목숨을 구하기 위해 사투를 벌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드라마 시리즈.

폐허에서 고철을 찾던 두 남자. 푸른빛을 내뿜는 가루가 든 납 캡슐을 발견한 뒤, 고물상에 팔아넘긴다. 그저 돈을 벌고 싶을 뿐이었던 이들의 행동은 곧 끔찍한 결과를 불러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소식이 퍼지면서 가족들은 뿔뿔이 흩어지고 고이아니아 전역에서는 혼란이 점차 가중된다. 한편, 오렌스테잉 박사와 그의 팀은 곳곳에 도사린 위험과 마주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도시의 식수가 방사능에 오염됐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사태는 더욱 심각해진다. 일부는 의료진의 대응 방식에 격렬히 항의하고, 또 다른 이들은 그들의 연민에 호소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위기 상황에 대해 전 세계적인 관심과 지원이 쏠리지만 해결책을 찾기까지 갈 길이 멀다. 마르시우는 격리된 환자들의 삶을 직접 목격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사고 발생 후 한 달. 눈앞에 펼쳐진 비극 앞에서 지역 주민들의 반응은 극명하게 갈린다. 속속 시행되는 과감한 조치들이 과연 이 악몽을 끝낼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