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재소녀, 올림픽 유망주,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였던 태양이 3년 만에 코트 위로 돌아왔다. 한편 파트너의 발목을 지키기 위해 경기 중 제멋대로 기권했다가 팀에서 잘리는 태준은 은퇴를 결심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시즌별 다시보기
싱그러운 스물다섯, 운동이 전부인 ‘박태양’ 선수와 운동이 직업인 ‘박태준’ 선수가 배드민턴 실업팀에서 벌이는 뜨거운 스포츠 로맨스 한 판

천재소녀, 올림픽 유망주, 한국 배드민턴의 미래!였던 태양이 3년 만에 코트 위로 돌아왔다. 한편 파트너의 발목을 지키기 위해 경기 중 제멋대로 기권했다가 팀에서 잘리는 태준은 은퇴를 결심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은퇴를 번복하고 '유니스'에 입단한 태준. 태양과 한솥밥을 먹게 됐다. 한물간 선수인 태양과 그 누구도 파트너를 해주려 하지 않자, 결국 직접 파트너를 찾아 나서는 태양. "갖고 싶어 너!" 타깃은 태준이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혼합복식 파트너가 된 태양과 태준. 본격적으로 연습을 할 수 있게 돼 신나는 태양과 달리 야근 사절! 연습 질색! 인 태준이다. 그런 둘에게 ‘육정환 아시아 제패 기념 완도 배드민턴 대회’에 출전하라는 명령이 떨어진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자신의 과오로 인해 힘들어하는 태양의 눈앞에 태준이 나타난다. 함께 완도 대회에 출전하는 두 사람. 색다른 전략으로 승승장구하며 준결승까지 오르는데. 태양의 발목이 심상치 않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양이 받은 스카우트 제의가 정환의 모략이었다는 사실이 드러난다. 태준은 이적을 결심한 태양이 내심 서운하지만, 태양을 향한 마음을 고백하기에 이르고...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어렵게 유니스로 복귀한 태양, 태준과 재회하며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다. 이제 들켜선 안 될 비밀연애가 시작된다. 한편 다가오는 대회의 주전 엔트리를 선발하기 위해 유니스 소속 국가대표 선수들이 복귀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대망의 단체전 선발전이 열리고 유니스 선수들과 국대 선수들의 자존심이 걸린 한 판이 벌어진다. 태양은 단체전 결과에 마음이 심란하고, 태준과 함께 바다를 보러 간다. 태준은 그곳에서 예상치 못한 비밀을 마주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양과의 뒤엉킨 악연을 알게 된 태준은 마음이 복잡하다. 한편 그토록 싫어하는 정환과 파트너가 되어 대회에 출전하는 태준. 스타플레이어 정환에 비해 태준의 실력은 아직 역부족인 듯한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정환의 멘탈을 케어하며 남자 단체전을 우승으로 이끄는 태준. 과거의 악연에도 불구하고 날이 갈수록 태양이 좋아져 큰일이다. 한편, 태양에겐 대회보다 더 중요한 일이 있다. 바로, 준영을 만나는 것.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태양은 준영을 만나고 온 뒤로 라켓이 손에 안 잡힌다. 슬럼프가 찾아왔다. 마음이 힘들수록 운동으로 몸을 혹사시키는 태양. 조금이나마 편히 쉴 수 있는 곳은 태준뿐이다. 여전히 모든 비밀을 품고 있는 태준인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일파만파 세상에 알려진 박준영 은퇴의 진실. 태양은 더는 비겁하게 숨지 않겠다 다짐한다. 결국 모든 걸 직접 밝히고 떠나기로 결심하는데. 태준은 혼자서만 안고 있던 비밀을 힘겹게 고백한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모든 것을 직접 밝힌 태양은 팀에 복귀해 자신을 잘라달라고 한다. 팀을 위해서도, 그리고 태준을 위해서도 떠나야겠다고 결심하는 태양. 태준은 위태로운 모습의 태양을 어떻게 해서든 지켜내려고 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짧은 근신 처분을 받고 복귀하는 태양. 태준을 동료로 대하려니 어색하다. 태양은 정환과 화해하고, 태준은 태양을 피해 따로 훈련을 한다. 준영과 지금껏 하지 못했던 얘기를 솔직하게 나누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재활 치료를 받게 된 태준. 태양은 태준이 신경 쓰이지만 이젠 걱정할 수 없는 사이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두 사람이 사귄다는 소문이 퍼져 버리고. 한편 다시 대회가 코앞으로 다가온다.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같이 경기를 뛰자는 태준의 제안을 받고 고민에 빠진 태양. 용기 내 다시 한번 태준과 파트너가 되어 보기로 한다. 어렵게 다시 파트너가 된 만큼 후회 없이 뛰어보고 싶은 두 사람. 과연 응원받을 수 있을까?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
드디어 혼합복식 결승전이다. 그런데 코트 위에 있어야 할 태양이 나타나지 않는다. 태준의 무릎을 지키기 위해 기권하려는 태양과 이번만큼은 포기하고 싶지 않은 태준. 팽팽하게 대립하는데...
회차 상세·다시보기 링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