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구와 탱고. 열정의 나라, 아르헨티나. 그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는 길거리 음식이다. 초리판과 푸가세타, 그리고 셰프들도 반한 치즈 듬뿍 토르티야를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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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은 인생이다. 음식은 모험이다. 전통과 혁신을 접목해 최고의 진미를 창조하는 라틴아메리카의 셰프들. 그들의 삶과 요리를 활기 넘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에 담았다.

축구와 탱고. 열정의 나라, 아르헨티나. 그들이 열광하는 또 하나는 길거리 음식이다. 초리판과 푸가세타, 그리고 셰프들도 반한 치즈 듬뿍 토르티야를 빼놓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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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과 아프리카의 영향을 받은 도시. 지금 이곳 사람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보여주는 음식을 만든다. 카포에이라 후에 먹는 페이조아다, 상처를 딛고 만든 모케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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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티야를 구운 틀라유다, 빵을 식초에 담근 피에드라소. 여기엔 오악사카의 깊고 다양한 향과 맛이 담겨있다. 도냐 발레의 메멜라에는 강인한 그녀의 삶이 배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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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것을 좋아해서일까. 페루 사람들은 다양한 음식을 섞어 먹는다. 안 어울려 보이지만 멋진 조화를 이루는 요리. 콤비나도, 피카로네, 안티쿠초, 세비체를 맛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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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다른 사연으로 생계를 위해 요리를 시작했다. 정성과 연륜으로, 지금은 최고의 맛을 내는 음식들. 보고타를 맛보려면 최고의 식당, 페르세베란시아 시장에 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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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 음식을 선호하는 라파스 사람들. 요리 문화가 명맥을 유지하는 건 촐리타 덕이다. 사회적으로 소외됐던 여성들이 이제는 감자 레예노와 계피 셔벗으로 행복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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