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득 눈을 뜨니 몸이 개로 변한 주인공. 그런 그를 주운 것은 인간이었을 때 몰래 좋아하던 사람인 이누카이였다. 비를 맞아 흠뻑 젖은 포치타를 집까지 데리고 돌아가 함께 목욕을 하기 위해 옷을 벗기 시작하는 이누카이. 갑자기 좋아하는 아이의 몸을 보게 되어 당황해 부산을 떨던 포치타였지만 결국 이누카이의 손길을 받아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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쿨 미소녀에게 사육당하는 POV러브코미디! 눈을 떠보니, 너무나 쿨한 미소녀 이누카이 씨의 애완견이 되어있었다! 학교에선 무표정한 이누카이 씨. 하지만 그녀는 강아지를 너무나도 사랑해, 정도를 넘은 개 애호가였다!! 산책에 화장실, 좋아하는 아이에게 조교당해 이대로라면 몸도 마음도 개가 되어버려!! 인간을 그만둬버리는 계열(?!)의 약간 야한 코미디

문득 눈을 뜨니 몸이 개로 변한 주인공. 그런 그를 주운 것은 인간이었을 때 몰래 좋아하던 사람인 이누카이였다. 비를 맞아 흠뻑 젖은 포치타를 집까지 데리고 돌아가 함께 목욕을 하기 위해 옷을 벗기 시작하는 이누카이. 갑자기 좋아하는 아이의 몸을 보게 되어 당황해 부산을 떨던 포치타였지만 결국 이누카이의 손길을 받아들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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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누카이의 애완견이 된 뒤로 첫 산책. 개의 시선에서 보이는 바깥 세계에 겁먹는 포치타와는 대조적으로 룰루랄라 기분으로 산책을 계속하는 이누카이. 그러던 중 이누카이에게 갑자기 위험이 닥쳐온다. 몸을 던져 이누카이를 구한 포치타였지만 정시을 차려보니 눈앞에는 이누카이의 속옷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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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집으로 돌아가기 위해 이웃에 사는 네코타니의 환심을 사려고 한 포치타. 하지만 사실 네코타니는 극도로 개를 싫어했다! 포치타로부터 도망치며 허둥대던 네코타니는 자기도 모르게 넘어져 무릎을 다치고 만다. 네코타니의 상처를 핥아서 상처를 치료하려던 포치타.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목격한 이누카이는 질투의 불꽃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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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선지 개 코스프레 옷을 입은 이누카이. 포치타의 기분을 알기 위해 개 흉내를 내보지만 당연히 포치타의 말을 이해할 수는 없었다. 그런 이누카이의 수많은 기행에 조금 질린 포치타였지만, 이누카이가 문득 내뱉은 고민을 듣고 포치타는 자신도 같은 처지였던 때를 회상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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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코타니의 집에 가게 된 포치타. 이번에는 네코타니의 집에서 탈출하려고 했지만 재빠른 이누카이에게 붙잡히고 만다. 망연자실한 포치타였지만 자신이 계획한 작전이 효력을 발휘하면서 집으로 귀환하는 것에 성공한다.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니 그곳에는 면식이 있는 후배 츠키시로 우사기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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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키시로의 치맛자락 안에 숨어있던 것을 들킨 포치타는 저항할 틈도 없이 츠키시로의 집에 끌려가게 된다. 포치타를 자신의 애완동물로 삼으려던 츠키시로였지만 집에 도착하자마자 몸에 열이 나며 쓰러진다. 이대로는 감기에 걸린다고 생각한 포치타는 츠키시로의 젖은 옷을 갈아입히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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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개로 만든 원흉을 기억해 낸 포치타. 그 옆에서 포치타의 소유권을 두고 대립하는 이누카이와 츠키시로. 둘의 양보 없는 논쟁은 계속 평행선을 달렸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네코타니는 결착을 짓기 위해 어떤 승부를 제안한다. 그것은 치마 안으로 포치타가 들어온 쪽이 이긴다라는 의미 불명인 내용의 승부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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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를 입은 소녀를 찾기 위해 이누카이에게 애교를 부려 학교에 함께 온 포치타. 이누카이의 가방 안에서 숨죽이고 있던 포치타는 같은 반 여자애들의 탈의 장면을 보게 되는 등 야단법석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뜻하지 않게 이누카이의 고독한 학교생활을 살짝 엿보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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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카페 준비에 힘쓰는 이누카이에게 핫도그 시제품을 만들던 네코타니가 찾아온다. 포치타가 학교에 온 걸 보고 놀란 네코타니는 자기도 모르게 발치에 놓여 있던 풀을 밟고 말았다. 게다가 온몸이 풀 투성이가 된 네코타니에게 핫도그 냄새를 맡고 개들이 다가오기 시작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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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로부터 도망치기 위해 학교 전체를 뛰어다니는 네코타니. 이대로는 끝이 나지 않겠다고 판단한 포치타는 네코타니를 학교 수영장으로 유도한다. 포치타와 함께 수영장으로 뛰어든 네코타니는 온몸이 흠뻑 젖으면서 옷에 밴 냄새가 지워져 개들로부터 벗어나는 것에 성공했다. 네코타니는 자신을 도와준 포치타에게 감사하면서 축제 준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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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 당일, 강아지 카페를 연 이누카이네 반이었지만, 츠키시로네 반의 토끼 카페에 손님을 빼앗기고 있었다. 그래서 이누카이가 제안한 것은 족욕이 아닌 '견욕'이었다. 강아지가 발을 핥아서 만족한 여성 고객들의 소리가 카페 안에 울려 퍼졌고 손님들도 다시 많아졌다. 그리고 드디어, 그 백의를 입은 소녀가 카페에 찾아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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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의 미치광이 과학자 사키히라 이나리로부터 자신이 개가 된 이유를 듣게 된 포치타. 이나리는 포치타와 이누카이를 실험 대상으로 여기고 두 사람의 생활 전반을 감시하고 있었다. 이누카이를 실험동물로밖에 생각하지 않는 이나리에게 분개한 포치타는 자신이 인간으로 되돌아갈 수 있는 방법을 알게 되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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